1 분당의 한 IT기업에 다니는 장모(35)씨는 3년 전 마련한 집 생각만하면 일할 의욕이 사라진다.
2 매매가는 떨어지는 반면 전셋값이 오르자 장씨처럼 집을 팔아도 대출금이나 세입자의 전세금을 다 갚지 못하는 이른바 '깡통주택'이 속출하고 있다.
3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팀장은 "나홀로 아파트의 경우 전셋집으론 별 문제가 없지만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아파트는 단지 규모가 최소 500~600가구는 돼야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고 중대형 평형이 함께 있어야 재개발·재건축시에도 집값 상승 여지가 있다는 ..

앞으로 집값 오를일 없는데 먼 소리여?

무삼 깡통주택. 본집으로 다시 이사가믄 되고 단지 집값 3000 만 떨어졌을 뿐 .자신의 집값만 떨어진건 아니고 조선천지 아파트값 떨어진건 똑같은 입장이고. 5천 대출 받았을땐 이미 이자 감당 계산에 넣었을 뿐이고. 깡통된 건 단지 기대에 못미친 꿈만 깡통된건디 뭘그랴 .기준을 빼먹고 꿈의 잣대로 계산하는 방식은 워데서 배웠누?

10여년전 기사가 다시 등장하는걸 보니 집값이 예전같지는 않나보군~ 얼마전까지 아파트 같이 생기기만했어도 몇억씩 오르더니~ ㅋㅋㅋ 굿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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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y257: 집 살때, 이런 아파트는 피하라 http://t.co/Ewx0rX0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