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보영이 우려하던대로 '내 딸 서영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2 하지만 이서영은 아버지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고 집을 나왔다.
3 강우재와 결혼을 하게 될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기 때문.

애 낳고 살다보면 아버지 이해할 날이 오겠지요... 지금은 인연 끊고 지내는 것도 괘찮습니다. 오죽하면 저럴까 싶어요... 차라리 찌질이 동생이 더 맘에 안듬... 역시 아들은 아버지 편이네요... 속썩이는 아버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릅니다... 이서영 홧팅!!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 서영이의 맘이 이해된다

본인 맘은 찢어 졌을 꺼다... 보면서 너무 울었네 ㅠㅠ

기자가 단순한 건가...?

배웠으면 배운 티를 좀 내야지

서영이가 천륜을 끓을려고 작정 한게 아니라

상황이 그리 흘러 간거지

왜 못 잡아 먹어서 안 달 난 안티가 된 사람처럼 기사를 쓰나...?

같은 걸 보고도 판단이 이리 안 되나...?

바보 같은 기자

시청후 독후감 빵점이네

천륜인데 어찌 저버릴수 있냐고 하지만 오랜세월 당햊보지않음 모른다 죽지못해 산다는 비극이 어떤것인지 무능력적이고 철없는 부모는 자신뿐만 아니라 자식의 인생까지 망쳐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