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원 A씨는 지난주 화요일(9일) 신용카드로 택시비 4,900원을 결제했고, 그 즉시 결제금액 안내 문자를 받았다.
2 즉, 앞으로 카드사에 갚아야 할 총액이 표시되기 때문에 당장 이달 결제해야 할 금액이라든지 당월에 쓴 액수와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3 이 달 중 큰 지출이 없었더라도 남아있는 할부금이 포함되기 때문에 누적사용금액은 많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사용금액 추정치만 대충 알려줘도 충분히 과소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가드사 택클 들어온 거 같다

당연히 지금 방식이 좋음.
누적사용금액 = 한마디로 내가 카드사에 지고 있는 빚.
지난달에 쓴 거 아직 청구일 안 지나서 통장에서 빠져나가기 전이거나..
아직 내고 있는 할부금 등 모두 포함되서 나오는 거라..

과소비 방지라는 취지와 딱 맞다고 본다.

난 이거 도입되고 나서 사용액이 줄긴 했다.

당연히 없을 때 보다 훨씬 좋긴한데..
헷갈리긴 헷갈림..
난 이용기간(?)이 끝나면 결재일 전이라도
다시 초기화 해 줬으면 좋겠음 ㅎㅎ

시작하는 배경은 좋다지만 보완해야할게 많은듯!
누적사용금액이 결재할 금액인지 월단위 사용금액인지 궁금하다!!
할인되었다면 다시 알려주는 시스템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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