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계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 매장들이 행정기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의무휴업일인 14일 영업강행했다.
2 하지만 코스트코의 의무휴업일 영업 강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3 시는 이 중 냉장육 보관 적정온도를 위반한 상봉점에 대해 축산물 매장(20㎡) 영업정지 7일, 양념LA갈비 위생검사 장부를 미부착한 양재점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5일의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트위터 반응

@dusrnworo: 코스트코, 법 비웃듯 또 배짱영업 http://t.co/iZrxz8PA 코스트코, 법 비웃듯 또 배짱영업<국민일보>
코스트코 양평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

@michel_episteme: 코스트코, 법 비웃듯 또 배짱영업 http://t.co/F3T1Py4j 쓰레기가 따로없네.

@jkhcorea: 코스트코, 법 비웃듯 또 배짱영업 http://t.co/N2EUHmJr 이쯤되면 코스트코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발길을 돌릴 때도 되었건만.. 코스트코를 이용하는 소비자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