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4'가 "지루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 하지만 이처럼 높은 인기에도 '슈스케4'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 하지만 이번 '슈스케4'는 나열식으로 펼쳐놓는 전개방식으로 긴장감을 유지하는데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정말 간만에 재미없더라..심사위원 평도 전혀 공감이 안 가고..이번 슈스케 4는 자기들끼리 역대 최고의 실력자라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2,3때보다 실력이 떨어져보임..그리고 왜케 긴장감이 없는지.. 윤종신 특유의 입담이 없어서이기도 한 듯..윤미래 씨, 심사할 때 힘 좀 넣어서 하세요. 듣는 사람 축 쳐져요..

확실히 이전보다 긴장감이 떨어지는 건 사실! 근데 우승자를 점칠수 없을 꺼 같긴한데~ 전에는 너무 눈에 보여서.... 이번 슈스케는 다 고만고만한 것 같다

트위터 반응

@seodeokmyung: '슈스케4' 긴장감이 사라졌다 http://t.co/BB0kzTSi

@terranote: 기운빠진 ‘슈스케4’, 긴장감이 사라졌다 http://t.co/WSaAc6sp 1,2,3 편에서 이미 알맹이들은 따 걸러냈고, 남은 죽정이 중에서 골라 내려니, 힘들다. 문제는 재목들이 안 보인다는 것이다. 미국처럼 할 수 있는 토양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