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포털 '다음'이 전략시장에서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2 카카오톡이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바다 등의 운영체제(OS)로 서비스를 확대한 반면 네이버 가입자를 빼앗아오려고 PC용 마이피플을 내놓은 것이 무리수였다.
3 그러나 출시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판매량은 2만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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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h1208dw: 카라까기에 일조하는 다음이 망했으면 하지만 네이버의 독주가 우려스럽기는 하다. http://t.co/KELuWb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