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TN노조 사측에 요구…박사모 강연 "박근혜 이기는 것 확실" 감사패받기도
2 노조 공추위는 지난 2일 성명을 내어 "고씨는 박사모를 대상으로 박근혜 후보 측에 서서 강연을 하고 감사패까지 전달받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런 인물이 보도전문 채널에 고정 출연하며 대선과 관련한 평론을 한다는 것은 YTN은 물론 건전한 여론 조성에도 매우 위험한 ..
3 4일 YTN 노조 공정방송추진위원회(위원장 임장혁)에 따르면, 노조 공추위는 YTN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에 대해 친 박근혜 후보 성향으로 정치적 편향성이 심하다며 고 박사출연 정지를 사측에 요구했다.

왜 저렇게 됐을까? 그저 씁쓸한 웃음만....

고성국은 고내시로 불리며 일찍부터 박빠로 활동했다. 뭐 새삼스럽게... 그래도 이런 말 나오는 거 보니 YTN이 다 죽지는 않았나 보다.

고성국에 대한 비판이 많아지니까 ytn은 오전타임에서 오전,오후타임으로 출연시간이 더 늘어났던데? ytn 고위층은 더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