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앵커 출신 신경민 의원이 'MBC 뉴스데스크 ' 시청률 하락은 김재철 MBC 사장과 경영진 탓이라고 주장했다.
2 "MBC 보도프로그램의 명예 실추와 시청률 하락 탓인 매출액 감소에 대해 김재철 사장과 경영진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3 '뉴스데스크' 시청률이 파업 이후에도 전혀 회복되지 않고 있는 셈이다.

무용가는 어디갔누?

쥐똥구멍 닦아주는 면상
주어 없다?ㅋㅋㅋㅋㅋㅋ

대선까지 개처럼 버티다 내려오겠지
대선까지 버티라는 명령을 받았겠지ㅎㅎㅎ
생김새부터가 주먹을 부르는 ㅅㅂ
정권바뀌면 제대로 탈탈 털어서 콩밥먹여라 꼭
딸랑거렸던 진숙이및 개박쥐들 시궁창으로 보내버리고ㅎ

MBC 방송국이
MB(멩바기 이니셜)씨 방송국이 된지 오래다.
이는 김재철이 사장으로 들어오면서 그런 것이고
그 여파로 피디수첩 등이 몰락했다.
김재철은 물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