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의 iOS 6의 특징 중 하나는 패스북(Passbook)입니다.
2 소비자의 귀찮음 해결사로 포장된 패스북의 비밀 임무를 아이애드와의 관계도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3 가장 오래된 SK텔레콤(SK플래닛)의 ‘ 스마트월렛 ‘이 500만 가입자를 달성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대중적이라고 말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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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XTAL: 새 글: 패스북은 마케터를 위한 앱, 소비자가 아니고. http://t.co/lNpY44vQ

@gemong1: 내 맘대로 Passbook 해석하기: Passbook의 비밀 임무는 마케터의 툴. http://t.co/Vcb7OsFT @DIGXTAL

@gemong1: 애플이 'Add to Passbook’ 버튼을 만들었군요. 접근성의 확대 http://t.co/cenwFNXo 패스북에 대한 제 글 http://t.co/Al4JQJLM

@earballman: 굉장히 다른 관점의 신선한 글. 필독!!! “@gemong1: 내 맘대로 Passbook 해석하기: Passbook의 비밀 임무는 마케터의 툴. http://t.co/bv5uVo3g @DIGXTAL”

@CoooolLuck: 이것입니다!! RT @gemong1: 애플이 'Add to Passbook’ 버튼을 만들었군요. 접근성의 확대 http://t.co/HwgQuOvk 패스북에 대한 제 글 http://t.co/DcFs50a8 #yam

@n0lb00: 패스북은 마케터를 위한 앱, 소비자가 아니고. http://t.co/TF0AdoYv 애플의 의중을 찌른 분석!

@drk007t: Shopkick같은 앱의 문제를 제대로 지적했네요.. “@n0lb00: 패스북은 마케터를 위한 앱, 소비자가 아니고. http://t.co/kcla3Zau 애플의 의중을 찌른 분석!”

@gemong1: 이어지는 Passbook 참여. AirBnB, Eventbrite, McDonald, Starbucks 앱까지. http://t.co/GiTUZFZk http://t.co/0k02eKAM 제 글: 패스북=마케팅 툴 http://t.co/G9Vn1Ynx

@rednakta: 누가 먼저냐의 문제는 아닌듯, 마케터냐 소비자냐? 달걀이냐 닭이냐? 어느것도 먼저 풀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문제.... 둘다 풀어야 하는 문제아닐까? http://t.co/4bT5oWkq

@gemong1: Shopkick이 매장 카탈로그를 제공하고 관심 제품들을 리스트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 발표 http://t.co/sRtjiARF 샵킥이 시나리오는 더 뛰어나지만 접근성에서 애플 Passbook에 밀리지 않을까우려 http://t.co/G9Vn1Y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