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짝' 여자 3호의 소신발언이 남성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2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애정촌 12강령을 가장 먼저 암기해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3 김진 씨랑 잘 되시길 바래요" "역시 자기가 능력이 되니까 사고 방식도 다르구나" "사람의 능력보다는 심성을 많이 보는 부분이 참 보기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런여잔 정말 찾기힘들지
난 태어나서 본적도 없음..

짝, 출연이후
김진은 소속사도 생길것이고
경제적으로도 나아질것이다.

김진 부럽....
이래서 남녀는 서로 잘만나야 되는....

트위터 반응

@JUPSTORY: '짝' 여자 3호, "돈? 남자가 못 벌면 내가 벌면 돼"…男들 환호 http://t.co/27akuRVE 나도 환호할 수밖에 없네!

@kes6202: '짝' 여자 3호, "돈? 남자가 못 벌면 내가 벌면 돼"…男들 환호 http://t.co/erPnOBjo 이런 생각이 진정한 남녀평등에 입각한 가치관이다

@sysy1029: '짝' 여자 3호, "돈? 남자가 못 벌면 내가 벌면 돼"…男들 환호 http://t.co/6nVNEJlD 남자는요.. 믿음을 주는 여자를 좋아해요.. 믿음...여자를 사랑을 받길 원하고...(여기에 돈이 개입하면 ..)

@twtdaily2: '짝' 여자 3호, "돈? 남자가 못 벌면 내가 벌면 돼"…男들 환호
http://t.co/fBekAN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