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길을 걸어가다가 문득 멈춰 서고 싶은 때가 있다.
2 나도 지금도 그분들을 너무 좋아하고 그분들이 빨리 민주당으로 가서 큰 정치인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3 공황장애가 온다.(웃음) NL이 세상을 지배하던 시절에 내가 NL이 될 수 없었던 유일한 이유는 처음 보는 사람과 친숙하게 지내야 하는 일종의 집단주의적 공동체 놀이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었기 때문이었다.(웃음) 이념과 사상의 문제가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트위터 반응

@de_comma: <프레시안> 변영주 감독 인터뷰,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좆같다고 생각한다." http://t.co/oo4fuOJu

@ysimock: 멋있다, 아 진짜로 “@de_comma: <프레시안> 변영주 감독 인터뷰,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좆같다고 생각한다." http://t.co/4p0HXIoJ”

@trompeur: http://t.co/k1PncCP0 "열심히 듣는다. 아무리 조급해도 상대방이 뭔가 할 말이 있을 때는 듣는다. 그리고 그 말이 정말 쓸데없으면 꼭 얘기해준다. 쓸데없다고.(웃음)"

@observerK: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LiO1i5ol 변영주 감독의 인터뷰 글 쵝오!

@hyowon1002: 변영주 감독의 인터뷰. 읽어볼 만한 글이다. http://t.co/OlGoqhxU

@woosuna: 변영주 감독 좋다. 나도 나중에 누가. 님에게 자유란? 이란 질문을 받길 원한다. http://t.co/45GLeQto

@hayanb: 나중에 시간나면 다시 읽어봐야지!
http://t.co/orpcp489

@imqwerty2: http://t.co/ftmdZo57 "진보신당이 집권하면 난 이민 갈 거다. 무서워서 어떻게 사나.(웃음) 그런 수권능력이 없는 애들이 주도권을 잡으면….(웃음) 진보신당을 여전히 지지한다는 것은 이 당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지지다."

@decrescent_moon: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332YDIux

@rrrryu89: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개 쓰레기라는 생각을 한다."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mJ7TUbJ6
한 호흡에 다 읽어내려간 인터뷰, 변영주감독님 나이스샷.

@Laurelinan: 멋졍... "영화를 만드는 것이 글을 쓰는 것과 똑같은 것이라면, 결국 무엇을 만든다는 것은 '어떻게 사는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t.co/4jn4hQuA

@Laurelinan: http://t.co/VjVdEIMU "우리세대가 고생하고 세상의모든폭력은 다 받고 온갖피해는 다 받은 것처럼 굴지만, 사실 한것은 아무것도없다. 우리는 철저하게 실패한 기성세대이고 지금이십대들이 세상을장악해서 우리의목을 어서빨리 쳐버렸으면 좋겠다."

@phantomlimp: 스스로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걔보다 불행한 사람 서른 명을 5분 안에 데려다 줄 수 있다..젊은 친구들이 '피시(PC, Politically Correct)'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다. http://t.co/XItcXrjW

@MINSOKIM: RT20대 때 "그래도 넌 과외 알바라도 할 수 있잖냐"는 핀잔에 영화 외의 모든 것에 무능해지기로 결심했었다는 일화도 있죠. 여러분은 영화에 대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얼만큼 치열하게 고민하고 계신가요? http://t.co/dLYpAwhb

@kim710821: 자기전에 읽으면 좋은 변영주 감독의 인터뷰. 동민,부러워~!!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mNHFPSha

@js40vswj: 멋지다 변영주 RT "@sungmi1: 꼭 읽어보시길 @de_comma: <프레시안> 변영주 감독 인터뷰,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좆같다고 생각한다." http://t.co/KP9oGTYw”

@fdgag: #toptop RT @sungmi1: 꼭 읽어보시길 RT “@de_comma: <프레시안> 변영주 감독 인터뷰,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좆같다고 생각한다." http://t.co/PFQYtrlP”

@jwkwon0311: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8fGBFxbg

@koellia0225: 중요한 건 '너와 내가 어디가 다른가.'가 아니라 '어디가 비슷한가.' RT “@de_comma: <프레시안> 변영주 감독 인터뷰,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좆같다고..." http://t.co/Hh4wOSEM”

@euphempleonasm: 변영주감독 인터뷰 잼나다 http://t.co/h6h93ud1

@choisoraS2: @kimrando http://t.co/i0To0ske 변영주 감독님 인터뷰 전문이에요. 많은 '청춘'들이 이 인터뷰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은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도 결국은 기성세대 아니십니까.

@venu9412: http://t.co/eNZvqPdv
누구나 자기의 선택이 있는 거다. 다만 행복할 자신은 있으시냐고 묻고 싶을 뿐이다 (변영주감독)

@RCBbass: 또 읽어야지, 변영주 감독 인터뷰. http://t.co/mEYlyOwp

@only_DY: 현실적 상황이 자기연민의 도구가 되면 망한다고 생각한다. http://t.co/zduUeUhr

@pixpix: 인터뷰 - http://t.co/dB7MqDBb - 를 다시 찾아 읽어보니, 이미 '치졸하다'라고 바뀌었다... '좆같다'가 참 적확한 표현이었는데 말이지.

@SuperdopeM: 이 기사에 변영주 감독님과 같은 생각.
http://t.co/tGBW6e4P

@vivaceop16: 아프니까 청춘이다??? 솔직히 좆같다 ㅋㅋㅋ
http://t.co/acCFu1x5

@jona0712: 이건 <나·들> 콘셉트잖아!! http://t.co/k95xnO14

@88hansun: 변영주 감독과 프레시안 인터뷰 http://t.co/5ByPG2vD 트윗에서 나오는 얘기와 달리 와전된 느낌이다...

@douburook: @wherewindstay 아 웃긴다 ㅋㅋ http://t.co/6aNLYB4Z 이거 읽어봤냐? 논란이 된 인터뷰 원문. 어제 읽고 잤는데 오늘 이런 일이 터지다니 ㅋㅋ

@cherryjuvile: 변영주 감독 인터뷰, 재밌다.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었구나.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RqonO5sW

@hong_ju_lee: 김난도 교수가 변영주 감독 인터뷰에 '발끈' 하셨 근요. http://t.co/sY3T4ln6 RT @unheim: 김난도 교수도 청춘인 듯... 기분이야 썩 좋지 않겠지만, 그 정도의 비난 혹은 비판은 웃으면서 여유있게 받아넘기시기를...

@qmtmwm: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TbAv4fUA 변영주 감독, 프레시안 인터뷰

@kimka02: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OfDn0h0o 변영주감독님 기사. 제목 빼고 다 좋다ㅜ 인터뷰하나를 30분 동안 읽은 것 같;;ㅋ 결국 무언가를 만든다는 건 '나는 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

@Arcturus_K: 나는 변영주감독의 "개쓰레기"에 한표!!!
김난도교수 ㅎㅎ 조나까라?
http://t.co/IFzBb4ik

@maljangnan: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ze2lxEKD 변영주 감독 인터뷰

@SGtheYoung: 변영주감독님 인터뷰. 자유란 무엇인지에 대한 대답이 오래 남을것 같다.http://t.co/QEeztYko

@imstar70: 화차 좋은 작품이었죠? "@leessanggyu: <화차> 변영주 감독 "꼰대들과 싸우는 것이 임무" 오늘따라 변감독이 좋아지기 시작한다. http://t.co/fHqcCiJp"

@che614: 김난도씨의 발끈으로 더 화제가 된 변영주 감독 인터뷰 전문과 문제부분 캡쳐. http://t.co/zky74vQ0 뭐가 문제죠? 이 말에 '제가 사회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라고 하는 게 오버 아닌가요. http://t.co/rvbCOEPM

@biosang: 변영주 감독의 인터뷰~ 읽어볼만 하다~~ http://t.co/EcS210Rw

@Hermit_J_Lee: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개 쓰레기라는 생각을 한다. "http://t.co/Fos5eR8C ... '개 쓰레기'로 기사가 정정된건가. 어쨌든 향후 한 80일간 변영주 감독님을 연모해야 할까보다.

@MaengMam: 멋있는 변영주감독님^^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nktR9JRx

@Jinnie_Lama: http://t.co/KKev2lTf #변영주 그래 이 인터뷰를 다 보고 할말이 고작 나더러 좆 같다했어? 밖에 없었단거지.

@cheesedal1: 며칠 전에 변영주감독님 인터뷰 읽고 너무 좋아서 메모까지 해두었는데 의아하게도 인터뷰 내용보다 거친표현 때문에 회자되고 있어서 안타깝다 인터뷰 읽으면서 정말 멘탈이 멋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http://t.co/LVEWXTF0

@_hyun0: 표현이 조금 거칠긴 한데 나는 변영주 감독의 생각에 더 가까운 편. http://t.co/dXdqnmHl

@gisdrik: http://t.co/pMbAYlHG 난 이런 말을 자신있게 할 어른이 언제쯤에나 될려나.

@penguinida: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개 쓰레기라는 생각을 한다. 지들이 애들을 저렇게 힘들게 만들어 놓고서 심지어 처방전이라고 써서 그것을 돈을 받아먹나?" http://t.co/zJoRN4wl

@tgkim1977: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hdwZKVM4

@blueone70: 변감독견해에 100%동의"@minariboy: '아프니까 춘이다'라는 책에 관한거친언급으로논란이된 변영주감독 인터뷰http://t.co/jQ67f3Uz 에 대한 변 감독의 씁쓸함과김난도교수의항의와 변 감독의사과. http://t.co/X7iRuHjh"

@violetenough: @HolicBear http://t.co/SqqdQp7a 이건데.. 전문인터뷰어는 아닌 모양이네요. 지금은 기사만 댈렁 수정하고 땡인 듯.

@Petra_Miso: @il_ho 변영주감독 인터뷰 읽어보니 교수님이 그냥 쪽팔릴 일인데 일을 키웠네요. ㅋㅋhttp://t.co/qAemXEA8

@Petra_Miso: @wintree77 맞습니다. 그냥 찌그러져 숨죽이고 있었으면 모르는 사람도 많았을텐데....너도나도 인터뷰 찾아보니 위로를 못해주겠네요.
http://t.co/qAemXEA8

@wishbigdipper: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kCgrknGg

@ninelover11: 이제라도 영화 화차를 봐야겠군 http://t.co/NKqcUdFZ

@MoonDdol: 촌철살인 인터뷰 보고 변영주 감독 팬 됬다. 아아 속이 다 후련하다 ㅋㅋ RT @minariboy: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에 관한 거친 언급으로 논란이 된 변영주 감독 인터뷰 전문 http://t.co/z9bPZOEn

@nothing_season: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JRH9Mrt9

@esprit1125: 영화가 하고 싶어서 막 어쩔 줄 몰라 하는 것과 대기업에 취직하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 하면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 중에 더 훌륭한 선택은 없다. 다만 행복할 자신은 있으시냐고 묻고 싶을 뿐이다. http://t.co/qDxdMAcG

@kouseohc: http://t.co/h6F0XPTs 그런데 요즘은 다들 자기가 독특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무서워서 그러는 거다. 스스로 무리 안에 있으면서 그 무리에서 승리할 자신이 없으니까 자기는 독특하다고 하는 거다.

@marultigin: http://t.co/ZB9TWaLB 인터뷰들중에 이부분은 ㅇㅇ 엄청 공감했음 내 평소 생각이랑 같아서 ㅋㅋ http://t.co/CSbflCh4

@gbmigrant: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rTyeJKyj
진짜 이런 글은 꼭 같이 읽고 싶심다

@Yuyongkim: http://t.co/0actTgFk 변감독님 인터뷰중 오해가 될만한 것만..

@rabiyot: 인터뷰 전문은 http://t.co/4TwR9fl2입니다. 조금 더 일찍 발견했더라면 이야기를 좀 나눠보고 싶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waterclimber: 변영주 감독을 사로잡고 있는 화두: 고흐가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거대한 벽을 허무는 일'이라는 말을 했는데, 이것은 영화를 만들거나,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http://t.co/DN9UAO6M

@orangekiki21: 결국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그것을 그냥 만드는 게 아니라 '나는 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라는 거다. -변영주, 프레시안 2012.10.1 http://t.co/S8l1Suu1

@hongsilee: 멋지다http://t.co/2MvMFQo9

@ahnjongmin: "잘 먹기도 하면서 하고 싶은 일도 한다는 것은 솔직히 웃기는 일이 아닌가. 그건 무슨 시건방인가."http://t.co/tZ156xf0 멋짐!

@redzeppelin69: @bluepillow 논란의 경위는 일케 된 거고... http://t.co/PNFTDXF9 어쨌거나 변감독님의 이번 인터뷰는 사실 최고의 인터뷰였다고 봐요. 함 일독해 봐요 http://t.co/lWJTgMjl @a_is_c_si

@trusthee: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MSMmTpJ7

@mirafactory: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프레시안 http://t.co/XfrnsoaF

@mememesun: <화차>의 변영주 감독 인터뷰. 출력해서 읽다가 되게 괜찮아서... http://t.co/LPkdCXuR

@guanakim: [변영주 감독 인터뷰]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v1qTPZkc

@SSungAngela: 뒤늦은 감이 있지만 변영주감독의 프레시안 인터뷰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논란에 묻힌것이 안타까운 인터뷰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길을 결정하고 만들어온 사람은 역시 힘이 있다. http://t.co/0RDHANP7

@jiyeonlee119: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WRRKmsVv

@iryna7: 변영주말이 틀렸나? 말투가 맘에 않드나? 뭐지? 당췌.. 애들도 청춘팔이 지겹데잖아.. http://t.co/IBPNFfMs

@phyohico: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1rUQgPqh

@evergreen521: “@orangekiki21: 결국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그것을 그냥 만드는 게 아니라 '나는 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라는 거다. -변영주, 프레시안 2012.10.1 http://t.co/8O3GeNoK”
정말 좋은 글. 강추!

@eos211: 변영주 감독의 문제의? 인터뷰.. : http://t.co/2oXHnyvn
이 언니는 영화/글/말까지 다 매력적인 게 함정 ^^

@wowsunc: 변영주 감독, 야마가 있으시네. http://t.co/CoktdoVO

@wisethankful: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XQx3XqM3

@butchmonica: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개 쓰레기라는 생각을 한다.." http://t.co/NYIFbgzt 변영주, 역시 이름이 좋아~

@lucky5925: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개 쓰레기라는 생각을 한다. 지들이 애들을 저렇게 힘들게 만들어 놓고서 심지어 처방전이라고 써서 그것을 돈을 받아먹나?"
http://t.co/FhOWfbNF

@arommee: “@wowsunc: 변영주 감독, 야마가 있으시네. http://t.co/I7eAMfUt” 왠지 꼰대나이인 내가 위로받았다..

@lghpink: 변영주 감독 인터뷰(프레시안). 영화 관련 내용은 솔직히 거의 스킵하다시피 했지만 20대에 대한 기성세대의 시각에 대한 일침은 정말이지 two thumbs up.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그대로 해놨다. http://t.co/93zBSrsn

@Changhoon81: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 인터뷰. "'나는 이 세상을 어떻게 살 것이고, 그 세상을 향해 이렇게 전진할 거야'라고 결심하며 사는 어느 순간, 내 시선에 의해서 잡힌 어떤 세상이 영화가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 http://t.co/j6iOSFqb

@dduksin: 멋진여자다 변영주--'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글을 쓰는 사람들은 개쓰레기란다 http://t.co/8JqUMrdU

@dreamagain2012: 변영주 감독님 참 멋지다. “@kim710821: 정말 긴...변영주 감독의 인터뷰. 그래도 한 호흡에 읽어지네.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iEZGOHYM”

@supercalif88: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니까 청춘이다>류의 책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정말 개 쓰레기라는 생각을 한다. 지들이 애들을 저렇게 힘들게 만들어 놓고서 심지어 처방전이라고 써서 그것을 돈을 받아먹나? : http://t.co/tgAjb1Q1

@doraaemong: 변영주감독 인터뷰'88만 원 세대'라는 것이 구조가 변해야 한다는 개념으로써는 중요한 말이지만, 이것이 당신의 핑계거리와 자기연민의 도구로써 존재한다면 당신은 우리 세대에게 끝까지 이용당하다 죽을 것이다.http://t.co/18KuLSga

@kisswithsun: 프레시안-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62rh6MVV

@ecojina: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kdCyhfpO

@ElevenDucks: 영화 "화차"의 변영주감독 인터뷰. 한 시림의 인간으로서 참 멋있다. 인생을 용감하게 산다는 느낌. 난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 자문하게 만든다. http://t.co/BptNFrG9

@babymv_haebak: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szVt72aC

@lllLethell: [정치경영연구소의 '自由人'] <화차> 변영주 감독 "꼰대들과 싸우는 것이 임무" : http://t.co/V6moVaTK

@poe1841: http://t.co/gjUzSCK3 내가 꼽는 올해의 인터뷰. 변감독님 본인은 곤혹스러운 일 많이 겪으셨지만. 작업하다 막힐 때 다시 읽으니 마음이 다잡힌다. 청춘을 위로하는 그 어떤 글보다 시원하게 힘을 주는. 근데, 난 청춘이 아니라는 게 함정;

@air_uy: [프레시안] 김진숙과 통화하던 그날, "이런, 젠장 할…" - http://t.co/0nNLzmRO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