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이 리쌍 멤버 길 없이는 녹화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 MBC 예능국의 한 관계자는 "길 없인 '무한도전' 녹화를 하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현재 제작진이 길을 다시 불러들이기 위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3 이 관계자는 오는 29일에 녹화가 재개된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 "남은 시간 동안 길 씨와 계속 이야기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게 뭡니까?? 시청자와 줄다리기 해보자는건가요??
무한도전에 실망하려고 합니다... 진짜 왜이러나요..

몇몇 네티즌의 비난에
'안한다 안해 말 참 싸가지 없게 하네' 라고
적반하장 식으로 꼬장부리고 시청자와 네티즌을 무시하고 당당히 예능 은퇴를 선언한건 바로 길과 개리였다.
그 누구도 그들에게 콘서트 문제에 대한 해명을 원했지 그것에 관해 그만두라고 하지 않았지만
같잖은 자격지심과 성숙치 못한 알량한 존심으로 걷어차고 나온 개리와 길이란 말이다.
근데 나중에 가만 생각해 보니 홧김에 싸가지 운운하면서 은퇴선언은 했는데
제작진과 프로그램 동료들, 소속사와 에겐 욕먹을거 같고 그만두기도 좀 아깝고
그래서 이렇게 기사로 간보고 있는거 ㅋ

끝까지 더럽게 피해주네

트위터 반응

@howl_han: 무한도전 불쌍하다. 댓글 보니 그 충성스럽던 팬덤의 일부가 '깡패' 모드로 돌변해 길을 공격하더니 이젠 무한도전 자체를 공격하고 있다. 댓글이 아주 가관이다. http://t.co/Oowm7lKX

@tehloo: ‘무한도전’ 측 “29일 녹화? 길 없인 안한다” http://t.co/AhOS6x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