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27일) NHN이 고 김수남 사진작가의 유작 16만 점을 디지타이징해 포털 네이버를 통해 인터넷으로 검색가능한 콘텐츠로 서비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2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작업을 통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이 사진이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3 하지만 구글에서는 사진은 디지타이징하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전례도 없는데다, 당분간 시도할 계획이 없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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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int: NHN이 오늘 故 김수남 사진작가의 전체 사진작품을 디지타이징해 네이버를 통해 서비스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겐 남다른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사회적으로도 큰 의미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http://t.co/wfYLlx3F

@duoh5log: 감동적입니다. “@Coolpint: NHN이 오늘 故 김수남 사진작가의 전체 사진작품을 디지타이징해 ... 서비스 ... 계획... 제겐 남다른 의미가 있는 ... 사회적으로도 큰 의미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http://t.co/YHXnuaua”

@beejei: 기대되는 작품. nhn살짝 다시봤는걸... "@chickenjuice: NHN과 아날로그 기록 http://t.co/9PxBZetU"

@nowespy: "이런 식으로 정보를 쌓아나가는게 N**의 목표라고 했습니다." http://t.co/zHKkLBvd

@aramyess: NHN과 아날로그 기록 : 기대된다. 아시아의 기록. 네이버가 참 의미있는 일을 하는구나 http://t.co/ypSCA6ew

@hskang: 디지털에서 아날로그를 보면 이상한 설럼임을 느끼는 것 같아요 “@plusle_: NHN과 아날로그 기록 http://t.co/38vihPpR”

@manuscriptor: NHN이 좋은 프로젝트를 하는군요. 고 김수남 사진작가의 자료를 검색 가능 서비스로 제공. 작가의 아드님이 남긴 글입니다. http://t.co/dO8TPtwE #fb

@elecviva: 작가와 아드님, NHN에 존경을 표합니다. RT @manuscriptor: NHN이 좋은 프로젝트를 하는군요. 고 김수남 사진작가의 자료를 검색 가능 서비스로 제공. 작가의 아드님이 남긴 글입니다. http://t.co/RtVOUkpK #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