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년간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의 3분의 1이 넘는 219개 기업이 직원 1만여명을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
2 상장사 직원수가 2010년 6월말∼2011년 6월말 사이 9.0% 늘었던 점을 감안하면 1년만에 증가율이 3분의 1 이하로 떨어진 셈이다.
3 그러나 포스코그룹(-31.8%), 현대중공업그룹(-27.8%), GS그룹(-9.2%), 한진그룹(-51.6%), 한화그룹(-60.2%) 등은 설비투자액이 감소했다.

이 답답한것들아....

이 멍청한 것들아...

내수경기가 살려면 대기업을 죽여야된다.

10대 대기업들이 꼼쳐논돈만 73조가 넘는단다...

돈이 돌아야 자영업자 영세서민들이 먹고살고

그래야 구매라는것을한단다...

대기업은 배만 불리우고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들은 굶어죽으니

돈이 돌리가 있냐?

투표좀 잘해라.... 이 답답한것들아...

집한채 있다고 지네들이 중산층인줄 아는

서민들이다...

부동산 50억이상 동산 10억이상 연봉 1억5천 이하는

전부 서민이다.

MB 정권 들어서구 나서 나만 힘든게 아니었구나.

다들 힘내세요. ㅠ.ㅠ

1만개의 치킨집과 피자집 베이커리 및 커피전문점이 생기겠네.. 큰일이다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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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daum: 219개 상장사, 1년새 1만여명 감원 http://t.co/WnVcaLrg

@_business_money: 219개 상장사, 1년새 1만여명 감원 http://t.co/ajpKxa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