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의 오스틴 카(Austin Carr)가 취재한 최근 애플의 스큐어모피즘(skeuomorphism) 디자인에 대한 비판 의 글을 보았습니다(실은 알비레오 에서 처음 읽음).
2 하지만 그것이 각자의 미감에 대한 호불호이지,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이 되어 다음과 같이 트윗했었습니다.
3 하지만 제 생각엔, 혁신은 전혀 새로운 것을 개척하는 것에 있는가 하면, 기존의 것을 가장 높은 수준으로 구현해 내는 것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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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XTAL: 새 글: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TFIYo6M5

@n0lb00: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nzDDGq2f

@yoehanee: "디자인이란 제품의 내면부터 외면까지 모든 층에 걸쳐 표현되는 창조물의 영혼이다" - 스티브 잡스 RT @DIGXTAL 새 글: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rMffLd4U

@gemong1: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C8StJVbY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올렸는데, 이상한 용어 하나 때문에 굉장히 현학적으로 보이는 제목이 되었네요. 내용은 애플의 아날로그 디자인 모방에 대한 비판에 대한 물타기.

@YJiman: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by @gemong1) 취향의 차이라는 말에 동의. 난 애플의 스큐어모피즘을 매우 마음에 들어함. 나름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지만 저런 디자인 덕분에 기기에 다가가기 쉬움. http://t.co/Li1duy0b

@2jaewook: “@DIGXTAL: 새 글: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1EO2MFiE” #fb

@TheoHolic: 애플 소프트웨어 디자인 철학인 스큐어모피즘. 다 좋은데 Mac OS X 기준으로 보자면 캘린더, 메모장 등등은 철학과 상관없이 디자인 그 자체와 완성도가 아쉽다. 그 부분은 조나단 아이브의 말을 듣기를 바란다. http://t.co/Kz4qfRYe

@Mahnhee: “@DIGXTAL: 새 글: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CBddjmhE” 친숙한 아날로그 경험을 통해 새 환경에 쉽게 적응하게 하는 애플의 능력. 저도 like 한표! 훌륭한 분석!

@iam0man: 애플의 스큐어모프는 단순 기능을 넘어서는 분명한 가치/사용경험을 외향과 행위를 통해서 제공한다. http://t.co/zs5VeHyq

@w40824: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HhGr9I7A

@fuzewire_com: "윅셔너리(Wiktionary)의 정의에 의하면, 스큐어모프(skeuomorph)라는 단어는 그리스어가 어원으로, 그릇, 도구를 뜻하는 ‘skeuos‘와 모양을 뜻하는 ‘morphē‘의 합성어로 ,... http://t.co/hhXgrBbs

@sleepinglife: 애플의 스큐어모피즘과 기술의 인문학 http://t.co/MbZ1vN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