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유력매체 포브스가 싸이 열풍을 진지하게 짚었다.
2 하지만 아직 싸이가 저스틴 비버와 같은 스타 반열에는 오르지 못한 것으로 봤다.
3 포머란츠는 "블랙이 괴기스러운 노래와 뮤직비디오로 엄청난 관심을 얻었던 반면 싸이는 분명히 재능이 있고 미국 아이튠즈 차트 1위 오를 만큼 듣는 이들이 노래를 구입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거는 머 한마디로 영어가 만국공통어라구 떠들어 대는 꼴이잖냐 왜 한국어로 핫백 상위 차지하니까 배아퍼? 싸이가 그래서 대단한거다 한국어로 미국까지 가서 노래하잖냐 당당하게

대학축제 약속지킨 싸이는 역시 다르다...문제는 대학측이다...아무리예정되었어도 싸이에겐 가장중요한시기고 빌보드 1위를 눈앞에두고있는상황임을 뻔히알면서 대체불가란이유로 불러들이다니....게다가 싸이가 한번양해를 구했는데도 그랬다...빌보드1위가 얼마나 중요한지아나..진정한세계1위라는거다..외국에선 1위한번못하고내려가면 그저 한번운좋게뜬거로 치부한다..대학축제를 무시하는게아니다...다만 유튜브에서도 이미 조회수제한하고 견제하는상황이고...12월까지 앨범도못낼정도로 바쁘다는데 굳이 불러들인 대학들이 참 원망스러울뿐이다

지금까지만해도대단..싸이가이렇게 선풍적일것이라는건 포브스도예상 못했을것이고 비버랑 비교하긴 힘들다..비버는 영어권국가에서영어노래로 뜬거고 싸이는 비영어권에 영어가아닌 노래로 별다른 홍보없이 세계가원했다. 100위명단에 올라야 되는 이유도없다..차근히밟아갈과정이지
ㅉㅉ비교하는거좋아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