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음에도 없는 거짓말하지 말고 차라리 가만있어 달라."
2 특히 박 후보가 프롬프터를 통해 준비된 원고를 읽어 내려가던 중 인혁당의 오기인 '민혁당'을 그대로 읽은 것이 유족들의 화를 더 불렀다.
3 유족들은 "최근 그의 이어진 발언으로 볼 때 이번 사과는 전혀 진심에서 나온 말이 아닌 것을 너무나도 분명히 알 수 있었다."면서 "유족들을 두 번, 세 번 울리지 말라."고 비난했다.

쯧 쯧

얼마나 사과하기 싫었으면

민혁이라 읽었을까

설령 잘못적혔더라도

진심이 있다면 인혁이라 읽었겠지

딱 수첩공주 칠푼이 맞네

대통령되서도 수첩에 써진대로 국정 운영할 할매로세

틀리면 틀린대로

마음에도없는말 이제 그만 두고, 그냥 가만히 있는게 표 덜까먹는 방법일듯....선거에 이기는 것도 대단히중요하지만, 역사관이 그렇게 손바닥뒤집히듯이 바뀌어서야 누가 신뢰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