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비( 정지훈 )가 허리 디스크 진단이 의심돼 병원에 입원했다.
2 군 관계자는 "비는 현재 정밀 검사를 받은 뒤 입원 치료 중"이라며 "원인은 허리 디스크일 가능성이 크지만 정확한 진단 결과는 추후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3 24일 국방국방홍보원 관계자에 따르면 비는 이날 충남 계룡시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국군장병 스타 오디션 '비 더 스타'의 심사위원으로 참여 예정이었으나 불참했다.

의병 제대는 까임방지권 주기 애매하다. 그냥 버텨~

허리 디스크로 의가전역하고 노래하고 춤추면..악풀 어떻게 감당할라 하누...싸이 따라 갈라면 옷 억수로 찢어야 할긴데...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