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24일 5ㆍ16, 유신, 인혁당 사건 등 과거사 문제를 사과하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인혁당 피해자 유족은 "진정성이 없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2 그는 "아직 그때 생각만 하면 이가 갈리고 손이 떨린다"며 "나뿐 아니라 어느 유족이 봐도 오늘 발표가 자신의 마음이 아니라는 점을 금세 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3 인혁당 피해자 고(故) 우홍선씨의 부인 강순희(79)씨는 "처음부터 이런 말을 했으면 '그런 마음으로 정치하려나 보다'고 생각했을지 모르나 지금은 궁지에 몰려서 누가 써준 글을 그대로 읽는 느낌"이라며 "진심이 와 닿지 않는다"고 말했다.

내용을 보면 사과 10%, 자기합리화/유신옹호 90%, 이것도 사과냐? 보리 아홉에 쌀 하나면 보리밥이지 쌀밥이냐

사과는 행동이 따라야합니다.
1.전두환이가 몰래준 300억 박정희비자금 국고반납하라
2.부산일보, 정수장학회, MBC주식 국고반납하라
3.이명박의 악정을 수수방관하며 거수기노릇한죄 사과하라!!
4.영부인격으로 있으면서 지역감정조장한죄 사과하라!!
5.후보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