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내 스타트업인 ‘Blue Note’가 내놓은 서비스인 ‘ Vites(http://vites.jp/) ‘라는 서비스의 컨셉이다.
2 작년 5월 베타버전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후 현재까지 꾸준한 인력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3 개인과 개인의 거래를 중개한다는 점에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들지만, 글로벌리 유명한 소셜 계정인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측면에서 어느정도의 신뢰감을 얻을 수 있고, 일단은 $5라는 낮은 금액이 오고간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는 아직..
트위터 반응

@pletalk: 5달러의 적은 비용으로 소셜네트워크(페이스북) 사용자들에 부탁하고 위임할 수 있는 개인간 거래플랫폼인 Vites를 소개합니다. 국내에서도 곧 등장할까요? | Vites, ‘단돈 $5에 OOO을 해 드리겠습니다!’ http://t.co/93dtPGS5

@anzinne: 리트윗? “@pletalk: 5달러의 적은 비용으로 소셜네트워크(페이스북) 사용자들에 부탁하고 위임할 수 있는 개인간 거래플랫폼인 Vites를 소개합니다. Vites, ‘단돈 $5에 OOO을 해 드리겠습니다!’ http://t.co/DLHyDlZf”

@ehddn1: 이것도 참고요~ http://t.co/C8bG5YsM RT @pletalk $5의 적은 비용으로 SNS 사용자들에 부탁하고 위임할 수 있는 개인간 거래플랫폼 Vites를 소개합니다. 국내에서도 곧 등장할까요? http://t.co/eTPCVYZv

@woja: Vites, ‘단돈 $5에 OOO을 해 드리겠습니다!’ http://t.co/RPDurpVB 금액을 작게 한정한 것이 컨셉이네요. 요새는 이런 '비틀기'가 사람들에게 어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