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힙합듀오 리쌍의 길과 개리가 MBC '무한도전'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나란히 하차 의사를 밝힌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대가 거세다.
2 그러나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무한도전'이 아니라는 딜레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논란 속에서 전격 취소되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3 더 열심히 하는 게 팬들에 보답하는 일", "미안한 마음 때문에 하차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개리는 아니지만 길은 무도에서 벌써 하차 했어야 했다.
무도에서 하차 하라고 했을땐 가만 있더니
개리가 하차 한다니까 지도 가만 있을수 없었던거지.
길은 무도를 위해서 하차 하는게 맞다.
깅은...이제 음악만 해라.
무도에 기웃 거리지 말고....

길 하차는 찬성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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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nu: '무한도전·런닝맨' 팬들 "길·개리 하차 반대" http://t.co/5zenynaf

@Putzer119: '무도'·'런닝맨' 팬들 "길·개리 하차 결사반대" http://t.co/BHm9I5IX 콘서트 논란은 있었으나 진정성까지 의심할 것은 못돼고 리쌍 듀오 길와 개리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것은 절대 반대. 열심히 일해라. 하차 같은 소리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