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국민여동생 김연아에 이어 손연재까지 안방극장에 불러들이는데 성공했다.
2 그는 2009년 4월에 또 한번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는 적극적이면서도 여유롭게 멤버들과 장난을 치면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3 두 선수 모두 주종목인 피겨스케이팅과 리듬체조를 멤버들에게 가르쳤고 출연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는 점은 동일했지만 '무한도전'에 녹아드는 방식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었다.

2009년의 김연아는 한국 최초의 피겨스케이팅 월드챔피언이었다는 점..

어쩌라구..............

괜히 두 팬들 쌈 시키는 기사 아닌가 몰라...

트위터 반응

@chprovence: ‘무한도전’, 국민여동생 김연아·손연재 뭐가 달랐나 http://t.co/ml5br3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