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기업들과 소셜마케팅을 진행하거나 컨설팅을 하면서 소셜마케팅에 대해 뭔가 단단히 오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2 특히 투자 유치를 받은 회사들이나 보도자료를 뿌려서 주요 미디어에 나왔을 경우에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르게 된다.
3 블로그를 통해 컨텐츠 제작 능력을 키우고, 트위터 혹은 페이스북 둘 중에 하나에만 집중하여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혀 영향력을 만든 후에 다른 SNS로 확장해나가는 전략이 더 유효하다.
트위터 반응

@tvexciting: 혹시 소셜마케팅에 대해 오해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소셜마케팅에 대한 스타트업의 오해들을 다루어보았습니다. ^^ http://t.co/SKljeFTp

@xianglai: 최근 여러가지 SNS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는 콘텐츠를 풀어갈 수 있는 공급자 역활을 하며 기타 SNS는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http://t.co/sDKZsl6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