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eb 2.0시대부터 주목받던 북마크서비스들이 여전히 소셜 시대에서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전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개인의 필요에 따라서 생성시, 리스트의 개방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협업이 필요한 경우 함께 리스트를 만들고 사용할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3 웹 페이지의 제목과 링크가 자동으로 입력되고, 필요에 따라서 설명과 #(해쉬태그 – 트위터로 포스팅 시 동작)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반응

@xianglai: 좋은자료 저장은 에버노트 클리핑으로 스크랩을 하고, 나중에 읽어봐야할 링크들은 kippt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kippt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네요. http://t.co/5uMkdXjL

@smartbosslee: Kippt, 링크관리를 통합 협업 서비스 http://t.co/CXwbMKdr 딜리셔스 이후에 쓸만한 북마크 공유서비스를 찾고 있었는데, 이거 기대됨.

@pletalk: Kippt, 링크중심의 큐레이션 서비스. 핀터레스트가 이미지 중심이라면 Kippt는 특정주제에 해당되는 다양한 기사,뉴스,블로그 링크들을 모와서 공유하는 서비스. 핀터레스트의 핀보드처럼 List를 구독가능하네요- http://t.co/O5oQyF6N

@photontrip: Kippt, 링크관리를 통합 협업 서비스 – Platum http://t.co/JUrOKv7S via @kippt

@likelink_kr: Kippt, 링크관리를 통합 협업 서비스 – Platum http://t.co/mAIkRr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