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무한도전 ' 멤버들이 참여하는 대형 콘서트 ' 슈퍼7 '과 관련 김태호 PD가 입장을 밝혔다.
2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 7명이 모두 참여하며 '무한도전' 대신 '슈퍼7'이란 다른 브랜드를 내세웠다.
3 그러나 '무한도전'과의 미묘한 경계로 '슈퍼7'과 관련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긴 싫은데... 리쌍컴퍼니가 이번에 무한도전의 인기를 이용해서 한 몫 거하게 챙겨보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다...

김태호 피디 응원합니다. 더불어 무도 팀원들도 자기가 무엇을 통해 지금의 그 인기를 얻게 되었는지 잘 생각하고 행동해주기를 바랍니다. 무도가 영원하리라는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오직 무도 멤버들의 의지에 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닐테니...

무도본방시간에 콘서트하는게 정상입니까.이건 상도덕에 어긋나는 ..기본적인 상식에도 어긋나는 일입니다.
콘서트 취소하세요!

그 착한 태호PD가 반대했다는 걸 보면 알만하지. 6시로 했다가 8시로 옮기고 인쇄가 잘못됐다느니 변명이나 늘어놓고, 티켓값도 처음에 13만원 넘었는데 그것도 99000원으로 바꾸고... 콘서트 가는 사람들이 서울만 사는 것도 아닌데 토요일 8시? 무도 보지 말라는 거지. 이런 것에 대해서 멤버들 한 명도 아무 말 없었을까? 없었으면 정말 실망이고, 길레기는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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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nz: '슈퍼7'에 김태호 PD는? "시청자 안 실망시키게 노력" http://t.co/0t7HvSRa 멤버들의 목소리도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