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서 4년 일본서 3년 미국서 3년 일해보면서 느끼는 채용과 해고에 대한 잠깐 얘기 해볼까 한다.
2 즉, 개개인의 일꺼리와 어떤 미션을 위해 모인 탤런트 그룹일 뿐, 그 이상의 가족 내지는 유대감 있는 공동체란 느낌은 좀처럼 들지 않는다.
3 개인의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두말할 여지도 없겠지만 어쩔 때는 조직의 효율에 따라 쉽게 대대적인 정리가 일어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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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choe_kr: 미국에서 일할 사람이라면 꼭 명심해야 해야할 문화네요! “@woosungahn: 블로그 새글: 미국 기업의 hire vs fire http://t.co/RNvT1zRl”

@taewooke: 인수 인계도 거의 없다. 새로 채용되면 그 사람은 있는 일을 스스로 파악하는 것부터가 능력이고, 사실 누군가가 하던 일을 그대로 답습할 이유도 없다. RT @woosungahn 미국 기업의 hire vs fire http://t.co/ho9TizXo

@romuska1: MediaFlock by WSA http://t.co/LCnNSXjR / 인수인계에 대한 것이 매우 강렬하게 다가온다. 사실 저게 맞지 않나 싶다.

@xacdo: MediaFlock by WSA : 한국서 4년 일본서 3년 미국서 3년 일해보면서 느끼는 채용과 해고에 대한 잠깐 얘기 해볼까 한다. http://t.co/kxgTWqr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