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쇼핑, 패션브랜드 대공세…고급화로 눈높이 맞추기
2 홈쇼핑 채널은 특히 이른바 3종, 4종 세트 같은 중저가 상품뿐 아니라 고객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고급 브랜드를 내놓으려는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3 CJ오쇼핑은 또 홈쇼핑사 가운데 PB를 가장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보니 세계적 명품 끌로에 원피스가 70만원이 안되고, 비비안웨스트우드 쯤은 세일하면 10만원이면 사던데 한국은 내셔널브랜드라는 타임, 마인이 70만원이 넘는다. 10만원으론 백화점에서 티한장 못 살 수도 있다. 이런 거품에 소비자만 골탕먹는 셈. 옷값 거품 좀 빼자!

좋은 아이디어인데 상품선전은 그럴듯하게 하고 물건은 찌질한거 이렇게 보내지 마세요...
한번 당하고 나서 옷은 다시 거들떠보게되지 않더라고요....

개인적으로 gs패션 쇼호스트가 그나마 낫고..cj는 경박..롯데는 촌스럽고 현대는 무색무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