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5월 예고됐던 CJ E&M 캐치온의 N스크린 영화 서비스, '마이 캐치온'이 곧 런칭될 예정입니다.
2 사람 보다는, 업체의 이해 관계 때문에 먼저 시작된 사업이거든요.
3 특히 N스크린처럼 콘텐츠 공급 비용, 운영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비지니스 모델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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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joo: 미래 TV 시장을 향한 혈투, IPTV vs 푹, 티빙 vs 스마트TV http://t.co/VU4SWuut 미래의 TV는 N스크린 http://t.co/Y2EveYUJ 그리고 멀티스크린 http://t.co/CEOFzp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