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가 9.10대책을 발표한 이후 서울 아파트거래량이 급감, 일주일새 17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 대책 이후 수요자들이 '눈치보기'에 돌입, 서울 25개구 중에서 15개구의 거래가 얼어붙은 셈이다.
3 9.10 대책의 후폭풍이 가장 심한 곳은 강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이다.

서울에 아파트 가진 시민들이 고통을 받더라도 집값이 더 내려야 한다. 시련을 겪을 때는 겪어야 하는 것이다. 피하면 병이 고쳐지질 않는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집값수준이 서민들의 눈높이에 안맞는데 무슨 대책인들 소용있겠나. 집값내리는 방법밖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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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usiness_money: 서울아파트 거래, 9.10대책 이후 '얼음' http://t.co/bgYqtz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