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애니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썸머워즈>에서 느껴진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그 서정적이면서도 활달한 느낌의 애니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었다.
2 하지만, 문제는 이제는 홀로 이 두 아이를 굳세게 키워내야하는 것.
3 이 장면을 보면서 떠오른 건, '부모 특히 엄마라는 이름의 강한 모성애로부터의 감사와 감동', 그리고 '다름'을 안고 태어난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바치는 메시지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