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fter all the Apple hoopla, Instagram today announced it has revamped its mobile photo pages, both in design and function, for its 100 million users .
2 The screenshot above is an example of how the new mobile photo pages look for an Instagram photo.
3 In terms of design, they now have a more consistent look and feel with the Web-based photo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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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hman1970: 모바일 전용으로만 서비스하는 곳이 늘어나면서, 페이스북 등에 공유되었을 때 접속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의 중요성도 덩달아 증가. 인스타그램의 랜딩페이지 전략도 눈여겨봐야할 듯. http://t.co/prnqH0gn #wgl

@dywma3816: "@mushman1970: 모바일 전용으로만 서비스하는 곳이 늘어나면서, 페이스북 등에 공유되었을 때 접속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의 중요성도 덩달아 증가. 인스타그램의 랜딩페이지 전략도 눈여겨봐야할 듯. http://t.co/u2FyMaZ5 #wgl"

@startup_bot: 인스타그램의 랜딩페이지 리디자인 http://t.co/XibDti5s

@likelink_kr: 인스타그램의 랜딩페이지 리디자인 - 모바일 전용으로만 서비스하는 곳이 늘어나면서, 페이스북 등에 공유되었을 때 접속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의 중요성 증가 http://t.co/dj7zqwWa

@landingpageceo: [랜딩페이지] Instagram redesigns mobile photo pages to match Web, adds ‘Open in App’ button http://t.co/PtXCKE1w @TNWfacebook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