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준길 새누리당 전 공보위원이 금태섭 변호사에게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불출마를 종용하며 협박하는' 전화를 걸 당시, 정 전 위원택시 탑승 여부를 놓고 진실공방이 벌어진 가운데, 12일 정 전 위원이 종전 설명과 달리 택시를 탄 사실을 시인했다.
2 정 전 위원은 또 "태섭이와의 전화통화를 제 차량을 운전하면서 한 것으로 생각했다"며 그간의 부인이 착각이었음을 강조했다.
3 정 전 위원과 금 변호사의 통화 내용을 들었다는 택시기사 이아무개(53)씨의 주장에 대해 그동안 택시 탑승 사실을 강하게 부인해 온 정 전 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상황을 곰곰이 복기해보니, 그날 제 차를 선거사무실에 둔 것으로 착각하고 (집과 선거사무실..

내가 직접 운전했다. 주변 CCTV 까봐라. 전화한거 위치추적해서 까면 다 나온다. 택시 기사가 거짓말 한거다. 라고 당당히 까주세요. 왜 조용하실까?

증거물이 나올 것 같으니까 정준길이 실토를 했네요.
통화할 때 분위기도 택시기사의 말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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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beer: 음주운전 하셨네요. 자기차인지 택시인지도 모를정도면 알콜농도가 꽤나 될텐데, 도로의 무법자. 반드시 엄벌에 처해야. http://t.co/BMBvxrTg
조만간 이민 가시겠네.. 동네서 어떻게 사시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