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화된 인지(정확히는 체화된 인터랙션) 분야에서 쓰이는 “거주하는 인터랙션(inhabited interaction)”이라는 용어가 있다.
2 적절하게 설계된 도구는 몸의 확장(extended body schema)으로 인식되고, 따라서 이러한 투명성 또한 도구로 확장될 수 있다.
3 물론 이러한 유창함을 달성하려면 사전에 충분한 습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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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hee: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인터페이스 디자인 (via @alankang) http://t.co/GgrIqV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