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래량 감소와 새로운 수익모델 부재로 침체를 겪는 증권사가 지난해 광고비는 줄였지만 접대비는 오히려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2 광고선전비를 가장 많이 쓴 곳은 삼성증권(440억5천만원)과 현대증권(288억3천만원)이었다.
3 접대비를 가장 적게 쓴 곳은 유진투자증권(26억3천만원)과 키움증권(27억2천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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