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터미디어= 정덕현 의 별자리 스토리] 송혜교가 < 혜교의 시간 > 이라는 책을 냈다.
2 또 그런 감정 표현들이 나이를 먹어가며 겪게 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축적되리라는 연기자로서의 자세를 드러내기도 하고, 무엇보다 '연기 잘 한다'는 칭찬이 너무나 듣고 싶다는 연기자로서의 바람과 욕심을 말하기도 한다.
3 게다가 연애에 있어서 남자배우를 보는 시선과 여자배우를 보는 시선은 너무나 성차별적이다.

넌 운좋아 어린날 가혹했던 노력에 대한 보나상이라도 넘치게 받았지, 운없는 대다수의 우리같은 서민들은 가혹하게 공부하고 가혹하게 경쟁해도, 돌아오는건 가혹한 현실뿐이다... 그냥 예쁜사진 몇장 찍어 나좀 봐주세요 솔직해지자고.. 그런 얼토당토않는 투정은 너의 매니저에게나 하세요...

70억 빌라에서 호화롭게 산다는게 가혹한거라면
난 학문 고문당하고 싶다

가혹해.. 댓글이 없어...

솔직히 송혜교가 뭐가 가혹하냐?
대표적으로 장서희는 아역으로 시작해서 그뒤 무명으로 30대를 넘겼는데 무슨 송혜교한테만 가혹했다고 그러냐? 거기다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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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eces: 왜 유독 송혜교에게 가혹했던 걸까 http://t.co/lTz0rDk2

@limetree2020: 왜 유독 송혜교에게 가혹했던 걸까 http://t.co/SAcuggKO 아름다운 여자이자 배우인 송혜교.. 멋진 남자들이 반할만 하고 매달릴만 하죠.. 그러니 시기어린 질투심에 욕도 먹고... 그래도 본질은 어차피 달라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