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인 3000만 명이 쓰던, 그러니까 인터넷을 하는 한국 사람이라면 거의 다 쓰던 싸이월드가 그 사람 손에서 만들어졌다.
2 인터넷으로 돈을 벌고 싶은데 돈이 안 벌려서 굶을 지경에 이르니 뭐라도 팔 수 없을까 생각하다 만든 게 미니홈피였던 셈이다.
3 그러면 뭐하느냐, 이글루스가 더 좋아서 그걸 썼다, 게다가 지금도 네이버 블로그는 뭐랄까, 쿨(cool)하지 않고 아줌마들이나 쓰는 서비스라는 인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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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pint: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LUwEITFa

@sangjae71: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qUq6IIRM via @wordpressdotcom

@skyemperor: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3ontGXm5

@jjins: 폴애덤스의 리서치를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만든 SNS라는 점에서 전략의 날이 있는...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EXv2eVwc

@choojiho: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CFnNRY7S @wordpressdotcom 에서

@pigdream777: 공감... 간만에 네이버에서 반가운 서비스를 보다.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T2thQShn @wordpressdotcom 에서

@blue0083: 마지막 한 문장이 좋다 "이람은 지금 모바일 게시판을 만든 것이다." 미국 서비스 따라 만든 게 아니라 우리 정서를 담은 무언가를 탐구하고 만든 것 같구나. http://t.co/7tAjPmJo

@DC_Ging: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94bfOSiA 글 재밌다

@sojw: 이런 이야기를 사외에서 보게.되네. RT @Coolpint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ISJTzcW5

@bound925: http://t.co/0lQAiiAz 네이버 밴드는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 의도적인 제한이 오히려 이 서비스에 독특한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사조직 관리에 딱 좋은 형태로, social network 의 niche market 이라 할 수 있을 듯.

@art_tech_tweets: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INTERPRETING COMPILER: http://t.co/5H80X9gl

@mobizenpekr: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r8FGrzlX 마구 떠들게 하고 싶게 만드는 포스팅이네요. 꼭 한번씩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mooae_k: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나도 쓰고 있다.어느 정도 좋은 반응이 생기지 않을까... http://t.co/R3sOgbU8

@enchantmj: 밴드, 네이버가 생각하는 소셜네트워크: http://t.co/S7PQQgnE @wordpressdotcom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