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2일 방송된 KBS '1박2일'에서는 '무진장'특집이라는 이름 아래 무주, 진안, 장수로 떠나 보양식과 만난 멤버들의 모습과 '성왕'으로 분한 성시경 의 활약 등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2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처럼 정형화 된 패턴을 다시금 새로운 색으로 재창조 해낼 멤버들의 역량이다.
3 '여행'이라는 커다란 컨셉을 안고 가는 '1박2일'은 그간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왔고, 그 시민들이 보여주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해왔다.

1박2일 요새 물오른듯.

1박1일 2의 무기는 바로 진정성이다. 멤버들이 촬영후에도 만나서 친목도모를 하고, 친밀감이 남다르다.
강호동의 1박2일이 촬영이 끝나면 멤버들끼리 전화통화조차 안했던걸 가만하면. 1박2일 시즌2는 아마도 국민들이 그 진정서을 알게모르게 느끼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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