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연재 등장에 하하가 하루만 더 난봉꾼을 하겠다고 포효했다.
2 손연재는 9월2일 방송된 SBS ' 일요일이 좋다 ' 2부 ' 런닝맨 '에 박태환 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3 수영선수 박태환에 놀라워하던 런닝맨들은 막 너머 두 번째 게스트의 가녀린 실루엣에 낌새를 챈 듯 했다.

다음 메인이 손연재 트위터라는데 공감하는 분 추천.. 그리고 본인도 그걸 즐기는거 같다고 생각하면 추천..

손연재는 부상을 이유로 국가대표선발전 불참하며 자격유지해달라고 하더니 런닝맨 출연은 하네... 좀 심하다...손연재 싫어하지 않았고 과도하게 욕먹는거 같아 안쓰러웠는데 그런 느낌을 한방에 날려버리네...

역대 런닝맨중에 제일 재미없는편이
신세경나온편이랑 이거
게스트들은 시청자생각아니고 자기들 재미볼려고 출연한듯
오늘꺼 진심 재미없다-_-

지금 보고있다가 1박2일로 돌림
제작진여러분 그러지마세요
이지브라더스에서 광수뜨니까 바로 유재석 라인 태우고
언제 부턴가 송지효 지석진 하하 개리는 그림자같네요
항상 보는 사람 입장에서 화나요
게스트로 노이즈마케팅하기보단 내용을 풍부하고
재미지게 만들어주세요
손연재 위주의 진행 보기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