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6월, IT업계에선 깜짝 놀랄 만한 인수 소식이 있었다.
2 비톡을 만든 박진수 패스트트랙아시아랩 대표는 “조직 성과를 내기 위해선 100% 고립된 업무보다 협업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효율이 높여야 한다”면서 “특히 현재 기업 환경에서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개인용 SNS를 사용하고 있지만 기밀 유출 ..
3 특히 개인과 그룹별 맞춤형 대화가 가능한 점, 파일첨부와 오프라인 모임 초대·관리가 쉽다는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