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운 사업은 세계 시장이 수백 억 달러 규모고 한국 시장도 몇 천억원이다.
2 그러나 마침 근처에서 열린 CCTV전시회를 가보고 느낀 것은 이 정도라면 우리 실력으로 충분히 해 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김 사장은 바로 한국 글로벌 벤처에 전형적인 성공 방정식을 보여준다.
3 그러나 매력적인 시장에서 3등 이하가 되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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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Square: "스타트업 성공은 내 역량으로 1등할 수 있는 시장을 선택하는데 있다. 결국 역량을 키우거나 시장을 세분화하거나 둘 중 하나다." [이민화의 스타트업 바로보기] (5)용꼬리인가, 뱀머리인가 http://t.co/LGZaX9Y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