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ber는 앱을 통해 자기 위치에서 택시(고급 리무진 차량 사용)를 요청하면 몇 분내로 가장 가까운 드라이버를 보내주는 서비스로, 신용카드 정보를 미리 입력받아 승객은 지갑을 열 필요도 없이 이용한 후 이메일로 위와 같은 영수증을 바로 받게 된다.
2 그 편리함과 신속성 덕에 비용보다 시간을 중시하는 테크 얼리어답터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고, 필자도 택시 잡기 힘든 SF에서 매우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다.
3 Uber가 매스 마켓으로 성장하기 위해 현재 가격 문제에 봉착해 있다.

콜택시같은 서비스인가 보네요
가격이 수요에 따라 변하는데
택시 타는데 그 개념이 도입되는건 좀 불편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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