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초기의 세상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주체가 적었을 뿐만 아니라 생산주기 역시 길었다.
2 반면 콘텐츠 큐레이터들은 이미 인터넷에서 공개돼 있는 수많은 소식을 자신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중요도를 정해 새롭게 재배열하여 친구나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새로운 차원의 콘텐츠 유통자 역할을 맡고 있다.
3 우리 주변에서도 이런 큐레이션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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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olf: 콘텐츠의 재발견, 재배치, 재해석. (포털 뉴스보다 친구가 큐레이션한 콘텐츠가 더 공감할만하고 유용하다는 것은 당연하다) http://t.co/r6mJqR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