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월 결산법인인 저축은행들이 대규모 적자상태에 빠진 것은 이미지가 추락한 상태에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2 특히 수도권 대형 저축은행들의 PF 대출 연체율이 50%를 넘나들어 상황이 좋지 않다.
3 서울지역 저축은행 21곳 중 절반이 넘는 13곳(61.9%)이 3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한 데 비해 지방 저축은행들의 재무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이다.

진짜 이 난리통에 아직도 저축은행 5천이상 넣어두고 있는 사람 없겠지??

현재 한국의 공구리 주뎅이 홋가에서 1/5토막 납니다....부녀회 조개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