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비만 31조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이 또 한 번의 고비를 넘었다.
2 보상재원 조달에 대해서는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게 용산역세권개발 측의 설명이다.
3 용산역세권개발 윤지호 보상팀장은 "개발 반대 목소리가 컸던 대림·성원아파트 주민들은 대부분 추가 부담 없이 동일 크기 새 아파트로 이주할 수 있게 됐다"며 "반대해왔던 주민들이 마음을 바꿀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