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겨레] 2분기 10조9천억 급증…부채 증가율 성장률의 두배
2 하지만 증가율이 낮아졌다고는 해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두배 이상 웃돌아 가계부채의 질은 계속 나빠진 것으로 보인다.
3 특히 시중은행들이 장기고정금리대출인 '유동화 적격대출'을 적극 권장하면서 1분기에 9000억원 증가에 그쳤던 주택담보대출2분기에는 3조5000억원이나 늘었다.

부자들에게는 부동산 담보대출 특혜를 (2억에 2%이자 인하면 년 400만원) ..
서민들에겐 1금융권 대출문턱을 높여 2금융과과 사채로 금리 폭탄을!!

불보듯 자산가치 하락이 뻔한 부동산에 저리의 담보대출을 하면 금융권이 파산하고 나라가 망하지 않겠는가?
중소기업 대출을 엄격히 하고 틀어막으면
일자리가 줄어들어 실물경기가 위축되지 않겠는가?
국민 세금으로 정권유지를 목적으로 부동산 담보대출 금리를 국가가 보장하다니
미친 것이 아닌가?
일자리 창출과 실물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가가 유망 중소기업 대출을 보증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경제만은 살리겠습니다. 귓가에 아직도 맴돈다....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아주조아!........................

이명박!

너 임기중까지는 버틸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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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tae_kang: 가계빚 922조…반년새 또 최대치 경신 http://t.co/IliqYLU8 절벽을 향해 달려나간다.부동산부자에게는 무한대의 보상과 지원과 현그ㅡㅁ다발을 던져주고 있다.국세로 걷어야 할 것들을 지들 멋대로 포기한다.서민들에겐 역적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