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은 PC보다 화면이 작기 때문에 광고 공간으로는 덜 매력적이다.
2 사용자들은 과연 모바일에서 광고를 보겠다고 오케이해줄까?
3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데스크톱 환경의 경우 유튜브 시청자의 15~45% 가량이 통상 스페셜 광고를 보겠다는 선택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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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412: 모바일 광고의 경우 세스 고딘의 퍼미션 마케팅을 고민하는게 맞을듯. 웹에서 일방적인 광고 모델은 환영받기 힘들다. 광고로 돈벌기 힘든 모바일 공간…유튜브의 방식 http://t.co/r4VOZ6vi @techit_kr 에서

@goodgle: 유튜브가 새로운 광고 포맷인 TrueView 선봬. 시작후 5초 내에 관심이 없다면 건너뛰기를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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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IT_kr: 광고로 돈벌기 힘든 모바일 공간…유튜브의 방식: 모바일은 PC보다 화면이 작기 때문에 광고 공간으로는 덜 매력적이다. 공간이 부족한 것은 물론 광고를 바라보는 사용자들의 인내심도 역한 편이다. UX 측... http://t.co/mzPHVmEX

@einxote: 광고로 돈벌기 힘든 모바일 공간…유튜브의 방식 http://t.co/esMVvhTE 욕심을 버리면 이렇게 올바른 선택을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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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ooni: "데스크톱 환경의 경우 유튜브 시청자의 15~45% 가량이 통상 스페셜 광고를 보겠다" 광고 수용률이 생각보다 많이 높은 걸? 대단 - 광고로 돈벌기 힘든 모바일 공간…유튜브의 방식 http://t.co/X3SwzCId @techit_kr 에서 #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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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day_net: 모바일에서 수익내기 어렵긴 한 모양입니다. 비 유효 클릭이 높은 모바일에서 광고주를 끌어들이기 위해 Trueview라는 선택형 광고 모델을 유튜브에 구글이 처음 적용 했네요. http://t.co/eklgvnwv

@yuppia78: ㅎㅎㅎ RT @systemplug: 돈 안되는 모바일에서 수익 내려는 구글의 꼼수입니다. 소비자에겐 불필요한 광고를 제거할 수 있고, 광고주에겐 유효 광고에만 돈을 지불하는 새형식의 모바일 광고 서비스네요. http://t.co/JEwH7V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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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ory: 광고로 돈벌기 힘든 모바일 공간…유튜브의 방식 http://t.co/E3MkOoSW @techit_kr 에서 : 5초 뒤엔 스킵 가능하고 스킵은 안 누른 사람에 대해서만 광고비를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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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_jae_woon: 이용자들에게 선택권을 준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수 없이 많은 (쓸데없는) 메뉴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 시청'같은 것을 안 할 수도 있게 해주는 것이다. http://t.co/hIUaT6L0

@starbust4u: 광고로 돈벌기 힘든 모바일 공간…유튜브의 방식 http://t.co/LHHpzLhg

@likelink_kr: 광고로 돈벌기 힘든 모바일 공간…유튜브의 방식 http://t.co/N64jUc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