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 칼럼은 남성 섭스크립션 커머스 MANKIT 의 소상윤, 김학완 이사 그리고 박지원과 김용균님이 직접 기고하는 칼럼입니다.
2 저희가 목표 타깃으로 삼고 있는 20-30대 남성들이 속옷, 화장품 등의 필수품을 소홀히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귀찮아서’였습니다.
3 대표님과 이사님들의 결정사항이기도 하지만, 최대한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의지가 강함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