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은정 의 SBS 주말드라마 ' 다섯 손가락 ' 출연을 놓고 PPL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 이데일리 스타in이 취재한 결과 함은정이 갑작스럽게 '다섯 손가락' 하차를 통보받은 이유는 간접광고 (PPL)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3 그 때문에 함은정을 빼고 신인을 넣으면 간접광고 수주가 쉽지 않을까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다.

역시 쩐의 힘이지..

왕따 하면 결국 자기도 왕따 당합니다. 우리 그렇게 살지 맙시다.

짧은 인생 서로 사랑해도 시원찮은 판에....

"해운대 연인들" "천번째 남자" 광고주들은 아직 살만한가봐

끼워 맞추고 자빠졌네. 광고주 입장에서 자사 제품이 시청자에게 전부 떡으로 보일판인데 퍽이나 좋아했겠다. 시청률이 높아도 이미지는 더러운거 몰라? 해품달에 한가인 봐라. 다른 출연진 다 흥했는데 그 인간은 광고도 술광고 한개 땄다. 연기를 못해서. 근데 애는 잠재적 범법자 이미지인데 광고주 입장에서 얼마나 눈엣가시였겠냐? 드라마 시청률 높아도 앞뒤 광고 이미지 조 투 더 망 인데. 짤려 놓고 드럽게 에둘러 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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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doctorkim: 이상한 수순의 은정 하차, 알고보니 PPL 문제 http://t.co/4JuErjZ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