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글의 공공정책담당 이사인 Pablo Chavez는 “현재의 소프트웨어 특허 시스템이 혁신을 유도하고 일반 대중의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올바른 시스템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라고 언급하였다.
2 Chavez의 언급은 최근 구글이 오라클 및 애플과 치열한 소프트웨어 특허 소송을 진행중인 시점에서 나왔다.
3 소프트웨어 특허는 최근 특허트롤의 부상 및 특허 마다의 수준차이로 인해,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점점더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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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Korea: http://t.co/5aF8TA73 이런 논의가 구글/트위터같은 곳에서 시작되는 그 문화가 참 부럽다.. 우리는 가지고 있는 특허로 돈따먹기나 할려는 놈들 밖에 없는데...

@starbust4u: 구글: 현재의 소프트웨어 특허 시스템을 버릴 시점? http://t.co/c8LyPR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