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범수 의장과 임지대표가 설립한 케이큐브벤처스는 주식회사 핀콘(대표 유충길)에 3억 5천만원을 투자하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2 유충길 핀콘 대표는 “게임업계의 전설인 김범수 의장과 다수의 성공적인 게임 투자 경험을 가진 임지대표와 파트너가 되서 몹시 기쁘다”며 “모바일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린 액션 RPG를 만들어보겠다”라고 전했다.
3 핀콘은 2009년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비롯해 5개 상을 휩쓴 액션 MORPG C9의 유충길PD, 김정현 클라이언트 팀장, 김재영 서버 팀장, 김성환 캐릭터 팀장 등 핵심 인력이 만든 스타트업으로, 액션성이 뛰어난 모바일 RPG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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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beVentures: 케이큐브벤처스의 7번째 패밀리 회사에 드디어!! 모바일 게임사, 핀콘이 합류하였습니다. 짝짝짝~ C9 의 PD / 개발팀장 출신 분들이 만드는 모바일 RPG ! 많이 기대해주세요 ^^ http://t.co/MUrVevqs

@jimmyrim: 저희 케이큐브벤처스의 첫번째 게임 투자! 대한민국게임대상 대상을 비롯해 5관왕에 빛나는 C9을 만들었던 핵심인력들이 새롭게 설립한 스타트업 핀콘에 3억5천만원을 투자했습니다! http://t.co/EJyFiHCS

@park_ks: 다양한 분야 투자하시네요 RT @jimmyrim: 저희 케이큐브벤처스의 첫번째 게임 투자 대한민국게임대상 대상을 비롯해 5관왕에 빛나는 C9을 만들었던 핵심인력들이 새롭게 설립한 스타트업 핀콘에 3억5천만원을 투자http://t.co/UuFvh4nF